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시는 반려동물 양육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펫돌보미·펫위탁소'를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우리동네 펫돌보미는 교육과정을 거친 펫돌보미가 사회적약자의 가정을 방문해 반려동물의 산책·위생미용·목욕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가구당 5∼7회 무료로 지원한다.
펫돌보미 양성교육은 이론·실기로 나눠 약 2주간 32시간 진행된다. 교육시간의 70%를 수강하고 최종 수료시험을 합격하면 수료증을 받아 펫돌보미로 활동할 수 있다.
시는 하반기 교육과정을 통해 375명을 펫돌보미로 위촉할 계획이다.
방문돌봄 지원을 희망하는 사회적약자나 펫돌보미로 활동하고 싶은 서울시민은 보조사업자인 사단법인 한국반려동물문화산업협회(☎ 02-890-0788)에 문의하면 된다.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반려견·반려묘를 최대 20일까지 무료로 위탁 보호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보조사업자인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사회연구소(☎ 02-949-3475)에 사전에 문의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지참해 서울시가 지정한 위탁관리업체를 이용하면 된다.
현재 16개 자치구 26개소가 우리동네 펫위탁소로 지정돼있으며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은 "사회적약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 지원으로 이웃 간 갈등 해소 효과와 동물 유기 방지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