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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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우리동네 반려동물 지킴이'로 활동할 초등학교 5~6학년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학교당 한 학급, 총 12학급 250명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반려동물 지킴이' 학급으로 선정되면 동물보호 교육을 받은 후 2학기(9~12월) 동안 전문강사와 함께 지킴이 활동을 하게 된다. 총 2회의 동물보호 교육을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해 수료증을 수여한다.
어린이들은 △반려견 배설물 수거 캠페인 △반려견주를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 △반려동물 복지시설 지도 만들기 등 주제를 선택해 활동하게 된다. 활동 과정과 결과물은 커뮤니티 공간에 올려 멘토 선생님의 지도를 받을 예정이다.
연말에는 우리동네 반려동물 지킴이들이 함께 모여 성과보고회를 갖는다. 활동 우수 학교와 함께 '반려동물 사랑 UCC 공모전' 수상작을 시상한다. UCC영상 공모전은 우리동네 반려동물 지킴이를 제외한 서울의 5~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월 개최한다. 희망하는 학급의 교사가 우리동네 반려동물 지킴이 신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은 "어린이는 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고 감수성이 뛰어나 동물보호 교육을 이해하고 바로 실천하는 효과가 크다"며 "어릴 때부터 생명 존중에 대한 마음을 기르는 것은 건강한 인성과 정서를 갖도록 해 앞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형성하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