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경기 성남시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과 유기 동물 진료를 전담할 시립 동물병원을 오는 22일 개원한다.
병원은 수정커뮤니티센터(수정구 수진동) 지하 1층에 총 145.3㎡ 규모로 설치돼 진료실과 입원실, 수술실, 처치실, 임상병리실, 조제실, X-레이실, 대기실 등을 갖췄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수의사 2명과 동물보건사 3명이 동물의 건강 상태를 진료하고 처치한다. 광견병 등 인수공통감염병 예방사업도 한다.
진료 대상은 ▲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의 반려동물 ▲ 장애인 소유의 반려동물 ▲ 65세 이상 노인 소유의 반려동물 ▲ 동물보호센터의 유기 동물 중 장기 입원이 필요한 동물이다.
취약계층 소유의 반려동물 진료비는 진료 대상에 따라 50~70%까지 감면할 계획이다.
성남시에는 현재 6만4천여 마리의 반려동물이 등록돼 있다.
시 관계자는 "시립 동물병원은 취약계층 소유의 반려동물과 유기 동물 진료 처치만 전담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