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일본도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견만을 위한 서비스가 인기.
도쿄의 한적한 주택가인 히로에는 애니멀플라자에서 운영하는 ‘강아지 유치원’이 있다. 낮에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맡기면 프로 애견 트레이너가 교육을 해준다.
“앉아” “엎드려” “기다려” 등 기본적인 훈련은 물론 차분한 식사 예절까지, 한 마리 한 마리의 성격과 성장에 맞추어 담당 트레이너가 섬세한 지도를 한다. 또 바쁜 주인에게는 스쿨버스 픽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요금은 강아지의 크기와 통원 횟수에 따라 결정되며 입학료만 3만 1500엔(약 35만원).
소형견의 경우 48회 코스 수업료가 37만 4220엔(약 417만 원)에 달해 결코 싸지 않은 금액이다. 그래도 사랑하는 반려견에게 어릴 때부터 탄탄한 가르침을 익히게 하고 싶다는 주인이 급증, 매일 40마리의 강아지가 이 유치원에 ‘통원’하고 있다.
실제로 강아지를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한 여성은 “또래의 개들과 어울리며 사회성도 기를 수 있고, 이곳을 다닌 후 정말로 버릇이 좋아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