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개도 감기에 걸린다.
추운 날씨에는 무엇보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줘야 한다. 대부분의 반려동물은 따스한 곳에서 겨울을 나겠지만 간혹 찬바람을 막을 수 없는 마당의 개집이나 아파트 베란다에서 개를 키우는 사람이 있다. 그런 경우 나이 들거나 체력이 약한 개들은 저체온증으로 죽음을 맞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에 반드시 찬바람을 막고 최소한의 난방이 되는 곳에서 개가 지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겨울철이 되면 차가운 날씨로 인해 정상체온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른 계절보다 더 많은 칼로리가 소모된다. 야생 동물이 겨울을 대비해 많은 양의 먹이를 섭취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좀 더 칼로리가 높고 소화가 잘되는 먹이를 먹여 에너지를 보충해주어야 한다.
극도로 추운 날씨는 그 자체로 반려동물에게 스트레스가 된다. 그로 인해 다른 계절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이 지내던 문제도 겨울철에 악화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에 반려동물이 7살이 지나 서서히 노령기에 접어들면 주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잠재된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 차가운 날씨에는 사람도 그렇고 반려견도 그렇고 운동을 꺼리게 된다. 찬바람이 세게 부는 추운 날은 피해야겠지만 날이 조금 풀리면 틈을 내서 함께 산책하는 것이 모두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다. 눈이 온 후 산책을 할 때는 염화칼슘이 발에 묻지 않도록 신발을 신겨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