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CJ제일제당이 판매채널 확대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1,000억원 규모의 PET FOOD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섰다.
지난 2월 ‘OFRESH’를 앞세워 PET FOOD 시장에 도전한 CJ제일제당은 기존 온라인에만 국한된 유통채널에서 최근 이마트로 판매경로를 확대했다.
또한, 펫(Pet)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SNS 등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이색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PET FOOD로의 인지를 높이고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케팅 공세를 펼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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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오프라인 판매경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매출이 한층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외에도 오프라인에서 손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고, 국내외 기술과 식품 수준의 품질관리를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유통채널 진출과 더불어 이달 30일까지 유기견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LIKE ONE, GIVE ONE, 유기견 공익 캠페인’을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Jcheiljedang)을 방문해 ‘좋아요’를 한 번 클릭할 때마다 ‘OFRESH’ 제품 100g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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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는 해외에서 완제품을 들여와 유통과정이 긴 반면, ‘OFRESH’는 국내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는 장점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연령식 3종’을 통해 라인업을 강화해 PET FOOD 시장에서 토종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