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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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는 총 32건으로 사상자는 없지만 재산피해는 6300여만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기준 8건의 화재가 발생해 400여만원의 피해를 입었다.
지난 10일 서구 둔산동의 한 빌라에서 집 안에 있던 고양이가 주방에 설치된 전기레인지(인덱스)를 작동시키면서 위에 종이쇼핑백과 도마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또 지난 8월에는 동구 가양동의 한 빌라에서 당시 거주자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켜 화재가 발생한 사례도 있었다.
반려동물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전자레인지와 하이라이트 전용 덮개 사용하기, 전선 보호커버와 콘센트 덮개 사용하기, 향초와 양초 사용 금지, 가정 내 소화기와 화재 감지기 설치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반려동물 화재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가정 내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