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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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시대가 열리고 있다.
실내에서 간편하게 재배할 수 있는 식물재배기 시장을 놓고 '틔운' 제품을 보유한 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도 협력업체 제품을 CES에서 전시하며 한발 나아가는 모습이다.
LG전자는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에서 식물재배기 '틔운'의 신규 콘셉트 2종을 선보였다.
스탠드 조명은 낮에는 식물 생장을 위한 LED 조명으로, 밤에는 은은한 무드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LED 조명은 높이 조절이 가능해 기존 틔운과 틔운 미니에서 기르던 것보다 키가 큰 식물도 키울 수 있다.
협탁 타입의 틔운은 테이블 램프를 모티브로 삼았다. 침대 옆에 두고 무드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스피커를 탑재해 식물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음악도 들을 수 있다.
류재철 LG전자 HS사업본부장 사장은 8일 CES 현장에서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틔운 가전을 우리가 다양하게 시작했고 고객 반응도 좋다"며 "상당히 기회가 있을 것 같아 전시했고,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협력업체 '대동'의 식물재배기를 CES 행사장에 전시했다. 스마트싱스와 연동된 식물재배기를 통해 자신에게 잘 맞는 식물을 재배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식물의 종류에 따라 스마트싱스 연동을 통해 식물 특성에 맞게 온도와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며 "최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고, 자신에게 맞는 식물을 재배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