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자식처럼 소중한 반려동물을 위해 주인들은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시대가 됐다.
애완동물 관련 서비스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20여년 전, 애견카페를 시작으로 동물병원과 미용실, 훈련소는 기본이고 이제, 강아지도 유치원에 가고 수영을 즐기는 시대가 됐다.
4년째, 푸들을 기르고 있는 싱글족 강희경씨는 일주일에 두 번씩, 출근할 때 애견 유치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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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견유치원이 바쁜 직장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입소문을 타면서 성업 중이다. | ||
이곳을 찾은 양준형씨는 “부담 없이 수영도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재활치료도 잘 되는 것 같아서 또 올 것 같다”고 말했다.
운동이 주목적인 개들도 즐겨 찾는다.
이용 요금은 소형견 2만원, 중형견 3만원, 대형견 5만원.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애견 실내수영장 진용석 대표는 성수기에는 예약을 못할 정도고, 체력 소모가 많기 때문에 오래 놀아야 30분에서 한 시간이라서 많이 받아야 하루에 20건 정도라고 귀띔한다.
애견을 좀 더 특별하게 키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애견 서비스산업도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