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경찰이 10살 아들 앞에서 반려견을 건물 창 밖으로 던진 부부를 상대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최근 경기 김포경찰서는 동물학대 등 의혹을 받고 있는 A 씨와 B 씨 부부를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A 씨 부부의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10일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는 이들 부부가 경기 김포시 소재의 한 빌라 2층 복도에서 10살 아들 앞에서 반려견을 2층 창문 밖으로 던졌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에 따르면 아이는 부모가 반려견을 창 밖으로 던지고 집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1층으로 향했다. 위액트는 던져진 반려견이 다리에 심한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위액트 측은 부부를 6시간 설득해 반려견의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이들 부부는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반려견이 자신의 팔을 밟고 창밖으로 뛰어내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A 씨 부부에게 동물보호법 위반이나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 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