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제106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4월 11일)을 앞두고, 독립운동 자금을 전달하는 온라인 게임 콘텐츠 `무궁화 꽃을 피워주세요`를 7일 오후 3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콘텐츠 화면
이번 콘텐츠는 국가보훈부와 GS리테일(GS25)이 공동 추진하는 광복 80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게임 참가자는 백산상회에 모인 독립운동 자금을 일본 순사의 감시를 피해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전달하는 내용을 체험하게 된다.
백산상회는 1914년 백산 안희제 선생이 설립한 민족기업으로, GS그룹 창업주 허만정 선생 등도 참여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을 제공하는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게임 방식은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등장한 전통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참가자는 일본 순사가 등을 돌리고 있을 때 화면을 클릭해 독립운동 자금을 임시정부에 한 걸음씩 전달하는 형식이다.
또한, 게임 참여자들의 실적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된다. 4월 20일까지 최대 2천만 원이 모금되며, 모인 기부금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개선에 쓰인다. 참여자는 게임 종료 후 결과 화면에서 본인이 기여한 기부금과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국민과 미래세대들이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민의 일상 속에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훈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훈부와 GS리테일은 오는 6월, 백산상회와 주요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한 캠페인의 세 번째 콘텐츠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