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인천광역시의회가 7일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시와 교육청의 예산 집행 적정성을 점검할 결산검사위원 10명을 위촉했다.
인천광역시의회가 7일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시와 교육청의 예산 집행 적정성을 점검할 결산검사위원 10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에는 인천시의회 박창호, 김용희, 김대영 의원과 함께 공인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회계 및 재정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이날부터 25일까지 19일간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의 2024년도 예산 전반을 대상으로 결산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대상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등을 포함한 총 22조2,522억 원 규모의 세입·세출 예산이며, 위원들은 적법성과 건전성,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예산 집행 과정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은 “고물가, 고금리 등 민생 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시민의 혈세가 낭비 없이 적법하게 쓰였는지 투명하게 검토해달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한 정책적 대안도 함께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결산검사위원이 작성한 검사 의견서는 5월 31일까지 인천시장과 인천시교육감이 시의회에 제출해야 하며, 인천시의회는 6월 열리는 제302회 정례회에서 해당 연도 결산을 심사·승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