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인천시가 공직자 정책연구모임 ‘혜윰’을 통해 정책 혁신에 다시 시동을 걸며, 지역 청년들과의 협업을 통해 한층 더 도약할 계획이다.
`혜윰` 6기 최종경연
올해로 7기를 맞이한 ‘혜윰’은 2019년 출범 이후 시와 군·구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문제를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온 인천시의 대표 혁신 프로그램이다. 특히 인천시는 ‘혜윰’을 기반으로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정부 혁신평가 1위를 차지하며, 지방정부 혁신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
올해 ‘혜윰’ 7기에는 총 17개 팀, 79명의 시·군·구 공직자가 참여하며, 이 중 2개 팀은 인하대학교 학생들과 협업한다. 학생들은 지역사회문제해결형 수업(ISTL)을 통해 혜윰에 참여하며, 공직자들과 함께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과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군·구 공직자의 참여 비율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에는 14명(3개 팀)이 참여했으나 올해는 23명(5개 팀)으로 증가해 현장 밀착형 연구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은 자율 또는 지정 과제를 선택해 연구하며, 주요 과제로는 ▲글로벌 톱10 도시 인천 실현 전략 ▲민생경제 회복 방안 ▲문화도시 인천 구현을 위한 정책 연구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시정 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실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인천시는 오는 8월 연구 활동 종료 후, 성과 평가를 거쳐 우수 과제를 선정하고 포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는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유준호 인천시 정책기획관은 “혜윰이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함께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며 “정책연구 성과들이 실질적인 행정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