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동작구가 관내 단독주택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분리배출 요일제’를 확대해, 이달부터 일요일에도 재활용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동작구는 주 1회 배출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기존 목요일 외에도 일요일을 추가 지정했다.
분리배출 요일제는 별도 수거함이 없는 주택 밀집 지역의 재활용품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 도입됐으며, 대부분 자치구에서 주 1회 운영 중이다. 동작구는 주 1회 배출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기존 목요일 외에도 일요일을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다세대·다가구주택, 소규모 음식점 등에서는 투명(무색)페트병, 폐비닐, 소형폐가전, 건전지류를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집 앞에 배출할 수 있다. 수거 대상 품목과 배출 시간은 그대로 유지되며, 분리배출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조치다.
구는 제도 정착을 위한 주민 참여 유도에도 나선다. 이달 중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 200명에게 10L 종량제봉투 10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분리배출 인증사진과 함께 실천 다짐 문구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24시간 운영되는 재활용정거장과 인공지능 무인회수기 ‘네프론’ 등 다양한 분리수거 편의시설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재활용품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일요일 분리배출 확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행정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