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우리나라 토종견으로 천연기념물 제368호인 삽살개가 전국 사찰에서 국보급 문화재를 보호하게 된다.
한국삽살개재단은 강화도 정수사, 공주 마곡사, 영천 은해사, 영주 성혈사 등 전국 17개 사찰에 삽살개 20마리가 배치돼 문화재 지킴이로 활동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들 사찰은 국보급 문화재가 있는 곳이다.
삽살개들은 2~5살 짜리로 도난과 화재 등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킬 수있도록 훈련받았다. 삽살개들은 이들 사찰 문화재 별로 한 마리씩 배정될 예정이다,
한국삽살개재단은 오는 15일 오전 10시30분 경북 경산시 와촌면 삽살개육종연구소에서 ‘삽살개 문화재지킴이견 발대식’을 열고 이후 각 사찰을 돌며 삽살개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 재단측은 발대식에서 박칼린 KAC한국예술원 뮤지컬학부장을 ‘삽살개 문화재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한국삽살개재단은 “문화재청이 국민복권기금을 지원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천연기념물인 삽살개가 이번 삽살개 육성·활용사업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문화재 지킴이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