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안성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관내로의 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안성시,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대책 추진 총력
지난해 10월부터 추진된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대책 기간부터 전국에서 고병원성 AI는 총 47건, 특히 인접 시군(천안, 음성, 진천 등)에서 총 14건이 발생하였으나, 안성시는 고강도 특별방역 대책 추진 및 가금류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고병원성 AI 발생은 단 한 건도 없었다.
안성시는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철새도래지 출입 통제, 가용 소독자원을 총동원하여 가금농장 진출입로 및 주요 도로 상시 소독을 통해 질병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방역 정책을 추진하였다. 특히, 대규모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는 광역방제 차량을 배치하여 매일 집중 소독을 실시하였으며, 오리 농가는 동절기 사육 제한 및 조기출하를 통해 취약 축종에 대한 질병 유입을 차단하였다.
안성시는 경기, 충북, 충남지역 사이에 위치한 주요 교통지이며 청미천, 안성천 등의 철새도래지가 있어 야생조수, 축산차량 등을 통한 AI 전파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인접 시군인 아산시에서 고병원성 AI가 추가 발생한 만큼 언제든 관내로 질병이 유입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질병 종식 때까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