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행정안전부가 교육부, 삼성전자, 삼성화재와 함께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17개 초등학교 9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가 교육부, 삼성전자, 삼성화재와 함께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17개 초등학교 9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까지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보행자 비율은 약 15%에 달한다. 이러한 위험성을 인식한 정부는 민간과 협력해 어린이가 안전한 보행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각 1개교씩 선정된 초등학교의 980여 명 어린이가 참여한다. 캠페인의 핵심은 모바일 보행안전앱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보행 중 주의사항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앱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도록 알림을 제공하고, 보행 중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안내하며, 일일 교통안전수칙 퀴즈 풀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린이가 하루 동안 보행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으면 성공도장과 선물을 제공하는 `보행안전앱 챌린지`도 함께 실시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게임처럼 재미있게 안전한 보행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보행 수칙을 익히고 습관화하는 것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