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5월 1일 서울용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동키(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들의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신체 활동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일 `2025 동키들의 어울림한마당`이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운동회는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가 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연합회(회장 김범수)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동대문구 내 7개 우리동네키움센터 소속 초등학생과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통나무 릴레이 △색판 뒤집기 △볼풀공 서바이벌 △시크릿 줄다리기 등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펼쳐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명숙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은 “이번 운동회를 통해 동대문구 내 초등 아동들이 마음껏 뛰놀며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획한 서울특별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창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초등 돌봄 시설로, 성북구·동대문구 내 중소돌봄기관을 지원하며 아동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