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5월 26일, BGF리테일이 주최한 `우리 동네 환경미화원 응원 이벤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데 따라 하남시 환경공무관들을 위한 경품 전달행사가 쓰레기 적환장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하남시, CU 환경미화원 응원 이벤트 전국 1위
이 행사는 CU가 전국 각지에서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는 환경미화원들을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한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0일까지 18일간 포켓CU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수많은 응원 메시지가 모였다.
그 결과 하남시는 전국 응원 수 1위라는 쾌거를 거뒀다. 서울 중랑구와 경남 김해시를 제치고 가장 많은 시민이 응원에 참여해, 일상의 가장 가까운 영웅인 환경공무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CU에서 준비한 100만 원 상당의 간식차가 현장을 찾았고, 달콤한 간식과 함께 청소이용권(10만 원 상당, 8매)도 전달됐다. 간단한 인터뷰와 기념 촬영이 진행된 현장에는 미소와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했다.
정현돌 하남시환경공무직조합장은 "하남시 곳곳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애써온 환경공무관들의 노고를 시민들이 잊지 않고 응원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1위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인 만큼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하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 환경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 1995년 결성돼 꾸준히 환경미화 업무의 공공성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2024년 10월에는 `하남시 공무직 관리규정`을 개정해 `환경미화원`이라는 명칭을 `환경공무관`으로 공식 변경했다. 이는 청소노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함께 환경공무관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받고 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환경공무관의 노고를 기억하고, 다양한 지원과 배려로 함께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