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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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북은 반려동물의 프로필과 동물등록번호를 기입하고, 스마트인식표를 통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실종신고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반려동물을 발견한 제3자가 스마트인식표를 태깅하면 등록된 정보를 열람, 주인과 연락해 반려동물을 찾아줄 수 있다. 이 외에도 반려동물의 사진을 촬영하고 메모할 수 있으며, 다이어리에 진료 및 예방접종 일정을 기록할 수 있다.
펫북2.0 버전은 실종신고센터, 위치정보 전송 및 반려동물 미니홈피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SNS)를 주요 기능으로 하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들을 중심으로 업데이트된다.
펫북 사용자는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실종 신고를 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을 발견한 사람은 펫북 서비스를 이용해 주인에게 전화 연결 및 실종위치 전송을 할 수 있다. 한편, 펫북의 실종신고센터는 실종 신고된 강아지의 목록을 제공한다.
펫북 2.0 버전은 SNS 기능도 강화됐다. 펫북은 반려동물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미니홈피 마이북, 커뮤니티 활동을 한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배지, 진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다이어리, 매주 진행되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펫북은 2.0버전 출시에 따라 새로운 디자인의 스마트인식표를 선보이고, 반려동물 의류 디자이너브랜드인 덴티스츠 어포인트먼트, 베럴즈와 콜라보한 인식표를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펫북의 스마트인식표는 2014년부터 의무적으로 시행된 동물등록제의 등록인식표에 해당되며, 앱 내의 펫북마켓 및 텐바이텐, 1300K, 미스터쿤, 옥션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