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위탁 운영 중인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이 주관하는 국제행사 ‘Climate Corps Summer School 2025’에 폐원단으로 제작한 업사이클 도시락가방과 100% 재활용면 행사티셔츠를 납품했다고 8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이 주관하는 국제행사 `Climate Corps Summer School 2025`
이번 행사는 7월 7일부터 8일간 진행되며, 전 세계 25개국 35개 대학에서 모인 학생과 교수진 130여 명이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기술과 정책을 학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행사 운영 원칙 중 하나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실천을 위해, 접이식 도시락과 나무 수저, 실리콘 빨대 세트를 담을 수 있는 업사이클 도시락가방을 제작해 제공했다. 이 가방은 버려진 원단과 재활용 끈으로 제작됐으며, 개별 비닐 포장도 생략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
행사 참가자용 티셔츠는 100% 리사이클 면 원단으로 제작됐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의 CAD/CAM 시스템을 활용해 제작 효율을 높이고 원가를 절감했으며, 지역 내 소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산 일감을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디자인부터 제조, 유통까지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년 창업 및 친환경 생산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 패션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유지용 회장은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협력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