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7월 8일 구청 신관 3층 소통홀에서 ‘구로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정비사업 분야별 전문가 15명을 위촉하며 자문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는 지난 6월 10일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 위원 3명 위촉에 이은 후속 조치다.
구로구, 자문단 위원 위촉식 단체사진자문단은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적·기술적 자문을 제공하는 조직으로, 정비사업 관련 민원 상담과 분쟁 조정, 제도 개선을 수행한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에 직접 개입해 지원단과 함께 문제 해결에 나서고, 민관협력 기반의 사업 추진을 위해 실질적인 맞춤형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단은 정비사업 관리, 건축, 도시계획, 토목, 디자인·경관, 법률, 부동산, 갈등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정비사업 코디네이터’로서 갈등 발생 현장에 직접 파견돼 조정 활동을 펼치며, ‘갈등관리협의체’에 참여해 민원을 청취하고 분쟁 해결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정비사업 관계자와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교육도 지원한다.
구로구는 향후 전문가 5명을 추가로 위촉해 총 20명 규모의 자문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 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자문위원회 회의를 분기별 1회 개최하며, 필요 시 수시회의를 열어 주요 현안에 대해 심층 자문을 제공한다.
장인홍 구청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이번 자문단 출범이 구로구 정비사업에 전문성과 투명성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가 중심의 자문을 통해 주민의 신뢰를 얻고, 민관이 협력하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