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17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 ‘나눔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나눔숲 이번 사업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이용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환자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녹색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로구는 지난해 10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모한 ‘2025년도 녹색자금 사업’ 중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 분야에 선정돼 총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병원 내 유휴부지에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수종과 다양한 화관목을 식재했다.
또한 녹색 휴게공간과 정원 프로그램 공간을 함께 조성해 병원 환자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제약 없이 사계절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동네 정원이 탄생했으며, 병원과 지역사회 모두가 차별 없는 녹색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조성된 ‘나눔숲’은 향후 병원 이용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며,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심신의 안정, 회복, 스트레스 완화 등 긍정적인 치유 효과가 기대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나눔숲’ 조성으로 병원과 지역사회 모두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녹색 복지 사업을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