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28일, `옹진군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를 대상으로 급식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28일, `옹진군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를 대상으로 급식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는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제1항에 근거해, 사회복지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영양의 질을 높이기 위한 종합적 지원 기반으로 마련된 기관이다.
옹진군은 이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조직 내에서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통합 운영 형태로 추진되며, 센터의 주요업무는 ▲ 사회복지급식소의 식단 제공 및 관리 ▲ 종사자에 대한 급식 위생·영양관리 지도 ▲ 시설 이용자를 포함한 전반적인 식생활 개선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특히, 전담 영양사가 없는 사회복지급식소를 우선 등록·관리함으로써 시설 규모와 관계없이 체계적인 급식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옹진군은 고령화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 기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는 물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에게 위생적이고 영양적으로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