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삼성전자가 오는 11일 세계적인 팝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를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독점 생중계한다.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세계적인 팝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의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JONAS 20: Greetings from Your Hometown` 투어를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이번 생중계는 한국,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7개국에서 진행되며, 글로벌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시장에서 삼성 TV 플러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조나스 브라더스는 닉, 조, 케빈 세 형제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금까지 2천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생중계를 통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조나스 브라더스와 전 세계 팬들이 공간의 제약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중계는 8월 11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후 9월 1일 텍사스, 10월 13일 위스콘신, 10월 27일 플로리다, 11월 10일 뉴욕 공연도 독점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고화질 스트리밍 기술로 마치 현장에서 직접 공연을 보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시청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나스 브라더스는 "이번 투어는 팬들과의 추억을 나누는 자리"라며 "삼성 TV 플러스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용수 부사장은 "이번 협업은 삼성 TV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집에서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콘텐츠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삼성 TV 플러스는 별도의 가입이나 구독료 없이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전 세계 30개국에서 약 3,500개 채널과 6만 6천여 편의 VOD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