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매년 빠르게 늘어나는 반려동물 수만큼이나 그 출신지와 품종도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수입된 동물 중 개는 중국산, 고양이는 러시아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관세청의 주요 반려동물 국가별 수입 분석에 따르면, 수입된 반려견의 85.5%는 중국산으로 집계됐다. 미국이 7.5%로 그 뒤를 이었으며, 유럽산 2.6% 등의 순이었다.
수입 고양이는 러시아산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85.2%가 러시아로부터 수입된 고양이이며, 우즈베키스탄이 11.1%로 그 뒤를 이었다. 미국은 1.7%를 차지했다.
‘고우(狗, 중국어 개)’와 ‘코시카(кошка, 러시아어 고양이)’의 한국 나들이인 셈이다.
개와 고양이 외에도 애완 조류는 대만산이 78.3%로 가장 많았고, 족제비과 애완동물인 페릿은 75%가 미국에서 건너왔다. 애완 도마뱀 역시 미국산(97%)이 제일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