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 성북구 돈암2동은 한마음교회와 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가 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특별모금에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마음교회 211만 원 · 주민자치회 20만 원 성금 기탁
지난 13일 진행된 특별모금에서 한마음교회는 211만 원을, 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는 2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의 복구와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안경혁 한마음교회 담임목사는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키다리 아저씨 같은 든든한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남 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장은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마음교회와 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