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 중랑구가 9월 11일부터 주민이 직접 꽃과 식물을 가꾸며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랑구, 마을정원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정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반려식물과 정원 돌봄(가드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식물을 접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정원 디자인과 식물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초보자도 차근차근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주제를 다루며, 화분을 직접 심고 가꾸는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오는 9월 11일 목요일부터 매주 1회, 회당 2시간씩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신청은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중랑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5만 원으로, 재료비와 실습 도구 사용료가 모두 포함돼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중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식물을 돌보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동시에, 마을 곳곳에서 직접 가꾼 정원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참여 주민이 단순히 개인 취미를 넘어 마을 전체를 아름답게 만드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마을정원사 양성 교육은 주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며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