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 구로구가 신도림동에 조성한 청소년 전용 문화·복지시설 ‘신도림놀구로’ 개소식을 오는 5일 개최한다.
청소년입장지대 신도림놀구로 내부.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해 4월 고척동에 청소년입장지대 ‘고척신나구로’를 개소한 데 이어, 청소년시설이 부족한 신도림동에 새로운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신도림놀구로’는 청소년 여가와 주민 복지를 함께 고려해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도림놀구로는 청소년(9세~24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시설은 신도림동 294-20(신도림로13길 51)에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575㎡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1층에는 탁구대와 댄스연습실이 갖춰진 프로그램실이 마련됐으며, 지상 1·2층에는 강당과 휴게시설, 청소년아지트, 다양한 프로그램실이 들어섰다.
개소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청소년 대표,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청소년 사회자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시설 경과보고, 청소년동아리 공연,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장인홍 구청장은 “신도림놀구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모이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