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구로구가 치매 통합관리 우수사례인 ‘기억 지킴 G(지)브로 프로젝트’로 보건간호사 우수사례 부문 금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2025년 제24회 보건간호사 직무교육 및 우수사례 발표대회` 수상 한 구로구 관계자들.8월 28일 열린 ‘2025년 제24회 보건간호사 직무교육 및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구로구가 치매 통합관리 우수사례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간호협회 보건간호사회가 주최했으며, 전국 지자체 보건간호사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우수 보건사업과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로구는 치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억 지킴 G(지)브로 프로젝트’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사업 내용은 △서울시 최초로 검진·치료·사후관리까지 한번에 지원하는 ‘기억 동행 이동카’ 운영 △주민, 경찰, 시장 등이 참여한 치매 실종 모의훈련 △전국 최초 야간 실종 대응 조직 ‘G(지)브로 수호대’ 구성 등으로, 치매 통합 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기억 동행 이동카’는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검진과 상담, 병원 연계를 제공하는 이동형 서비스다. 실제 실종 상황을 가정한 합동 모의훈련을 통해 민·관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야간 긴급 대응을 위한 ‘G(지)브로 수호대’를 구성해 치매 노인의 안전을 적극 보호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치매 돌봄 공백 해소와 고령화 시대 대비 선제적 정책 추진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