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2025년 서울시민 생명사랑의 날’ 기념식에서 성북구자살예방센터 자원봉사 조직인 ‘성북구 마음돌보미’가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성북구 마음돌보미가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가 주관하고 서울시자살예방센터가 주최한 ‘2025년 서울시민 생명사랑의 날’ 기념식이 9월 5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상은 성북구자살예방센터 자원봉사 조직인 ‘성북구 마음돌보미’가 받았다. ‘마음돌보미’는 2012년 성북구자살예방센터 개소와 함께 출범했으며, 초기 25명의 봉사자에서 현재는 성북구 20개 동에서 약 15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80% 이상이 10년 넘게 생명지킴이로 활동하면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해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꾸준한 헌신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서울시장상 자살예방 유공자 7명이 선정됐으며, 성북구자살예방센터 박수진 부센터장도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박 부센터장은 20년간 자살예방 실무자로 활동하면서 성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장을 맡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생명사랑 행사를 기획·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이끌어왔다.
성북구자살예방센터는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오는 10월 21일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는 ‘생명사랑 걷기행사’를 개최해 주민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는 성북구자살예방센터 상담전화(02-9169-119)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