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가 제3회 청소년 돌곶이 페스티벌을 열어 청소년들이 학업 부담에서 벗어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성북구 석관동, 제3회 청소년 돌곶이 페스티벌 성료.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석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제3회 청소년 돌곶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 사회는 석관고등학교 전교회장 주다애 학생과 전교부회장 정다현 학생이 맡았다. 성북구뿐만 아니라 동대문구, 노원구, 중랑구, 남양주시의 학생들도 무대에 올라 9개 팀, 60여 명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또한 동덕여대 록밴드 동아리 ‘엑스터시’, 동구여중 댄스 동아리 ‘천상비운’,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직장인 동아리 ‘페퍼민트’와 ‘초코민트’가 축하공연을 준비해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공예와 자수 등 홍보부스도 운영돼 주민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김진환 석관동 주민자치회 교육아동청소년분과장은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 하나하나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매년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힘이 난다”며 “내년 제4회 청소년 돌곶이 페스티벌은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점종 석관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주민자치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큰 동력인 만큼, 석관동 곳곳에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