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구로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지역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5년 구로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 모집 홍보 안내문.
구에 따르면 이번 인증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구로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최근 1년간 고용 증가와 청년층 채용 실적이 우수한 기업이다. 구는 지난 3년간 총 71개 기업을 인증한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구 조례 개정에 따라 청년층 기준이 만 39세까지로 확대되었고, 구로구민 채용 실적이 평가 항목에 새롭게 포함됐다. 이에 따라 실제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9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련 서류를 작성해 구청 일자리지원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신청 요건 충족 여부와 서류평가, 가점 확인,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인증 기업을 선정하며, 결과는 10월 15일 구로구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또한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구로구 중소기업 융자지원 우대 △구로구민 대상 숭실대 석·박사 등록금 지원 △지(G)밸리 수출상담회 및 해외시장개척단 참가 우대 등 다양한 행정적·재정적 혜택이 제공된다.
구는 인증제도가 단순한 명예 차원을 넘어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기업과 구민이 함께 성장하는 구로를 만들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