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사가정51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면목제3‧8동 주민대표가 사가정 마중 마을활력소에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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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상점가 내 건축후퇴선에서 이뤄지는 옥외영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질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 사가정51길 골목형상점가 상인대표 11명(상인회장 오수경), 면목제3‧8동 주민대표 11명(회장 정영호)을 비롯해 상인회원과 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상생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상인회는 옥외영업 운영 기간과 시간 제한을 준수하고, 주민 소통창구 개설, 개방화장실 운영, 소음 공해 저감, 상점가 청소 강화, 연 1회 성금 기탁 등을 약속했다.
주민대표는 지역민들의 불편과 요구사항을 수렴해 상생협의체에 안건으로 상정하고, 주민과 상인 간 우호적 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주민과 상인 모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옥외영업이 본격화되면 사가정51길 골목형상점가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 신뢰를 쌓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유지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