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마이펫뉴스=박서현 ]
배우 한지은(38)이 반려 도마뱀과의 일상을 공개했다가 동물 학대 의혹에 휩싸였다.
한지은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반려 도마뱀 모니를 공개했다.
이날 한지은은 반려 도마뱀과 반갑게 아침 인사를 했고, 매니저는 “아는 지인분 통해서 키우게 됐다고 하더라. 4~5개월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반려 도마뱀 주변 벽에 물을 분사하며 물을 준 한지은은 사료를 물에 개서 직접 주사기로 밥을 먹여주는 등 애정을 쏟았다. 또 “이따 보자. 자거라”라며 밥을 먹인 뒤 바로 사육장에 넣어줬다. 그러면서 “오래 못 놀아준다. 온도에 민감해서 사람 온도랑 잘 안 맞아가지고”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반려 도마뱀에 애정을 쏟는 일상적인 모습이었으나, 방송이 공개된 뒤 역풍을 맞았다. 반려 도마뱀 모니의 모습이 상당히 말라 있어 ‘동물학대’ 의혹까지 일었다. 한지은의 도마뱀 품종인 크레스티드 게코는 조금 통통한 모습이 특징적이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기아 상태 같다. 뼈밖에 없다”, “원래는 통통해야 한다”, “꼬리까지 다 말라보인다”, “기아 상태인 것 같다”, “머리뼈 윤곽이 드러나는 게 이상하다”, “일주일에 1번만 밥을 줘도 저 정도로 마르진 않는다”, “키울 자신이 없으면 키우지 마라”, “영양 부족으로 곧 죽을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잘 안 먹어서 안찌는 경우도 있다”, “완전히 비정상적인 상태까진 아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꼬리를 자르는데 다시 나지 않아서 주의해야 한다”, “기질적으로 잘 안먹는 애들도 있다”, “밥을 거부하면 저렇게 되기도 한다” 등 옹호하는 입장이 나오기도 했다.
한지은 측은 아직 이같은 논란에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한지은은 지난 2006년 독립 단편 영화 ‘동방불패’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멜로가 체질’, ‘꼰대 인턴’, ‘배트 앤 크레이지’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