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마이펫뉴스=이소영 ]
상영 중인 영화관 객석에 강아지가 앉아 있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요즘 영화관에 강아지 데리고 와도 되냐. 영화 보러 왔다가 내 눈앞에 말티즈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한 관객이 무릎 위에 말티즈를 올려둔 채 영화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상영관은 경기 수원의 한 대형 복합 쇼핑센터 안에 있는 영화관으로 알려졌다.
작성자 A씨는 "해당 영화관에 문의해본 결과 반려동물 출입 금지라고 하더라. 상영 끝나기 30분 전에 나가셔서 빛 때문에 시야 방해도 됐다"며 "강아지는 무슨 죄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일각에선 해당 강아지가 장애인 보조견일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A씨가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에 확인한 결과 가능성은 낮다는 답변을 받았다.
협회 측은 "모든 보조견은 훈련기관 마크가 있는 가운이나 조끼를 입고 있다"며 "보조견으로 활동하는 말티즈 종이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CGV 등 주요 프랜차이즈 극장은 원칙적으로 반려견 동반을 허용하지 않는다. 다만 드라이브인 등 일부 자동차극장, 이벤트성 프로그램 등에서는 반려견과의 동반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