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마련해 실습 중심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성북구 석관동, 어르신 대상 키오스크 활용교육 진행.
석관동 주민자치회는 12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활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소외계층으로 꼽히는 어르신들이 무인 주문기를 사용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강북신협 지하 강당에서 기본 이론 교육으로 시작됐다. 강의에서는 키오스크 화면 구조, 메뉴 선택 방법, 결제 과정 등 기본 기능을 설명했다. 이후 참여자들은 롯데리아 석관점으로 이동해 실제 무인 주문기를 직접 다루며 주문·결제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쿠폰을 활용한 주문, 포장과 매장 내 식사 선택까지 실습하며 기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희곤 석관동 주민자치회 운영분과장은 “롯데GRS와 디지털배움터의 협력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에게 생활 속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오점종 석관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디지털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디지털 시대를 소외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