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 중랑구가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망우문화마당’을 조성하고 준공을 기념해 오는 9월 23일 가을음악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공간을 선보인다.
역사 품은 망우에 문화를 심다...중랑구, 망우문화마당 준공.
망우문화마당은 역사적 가치와 자연환경을 함께 간직한 망우역사문화공원 안에 마련된 공간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는 이 공간을 거점으로 계절별 문화행사, 생활예술 공연,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망우역사문화공원은 근현대 인물들의 묘역과 아름다운 산책로를 품고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장소로 꼽힌다. 이번에 조성된 망우문화마당은 이러한 공간적 특성과 결합해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을 기념하는 ‘가을음악회’는 9월 23일 오후 3시 30분부터 망우문화마당에서 열리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빈채’, 뮤지컬 갈라공연팀 ‘뮤럽’, ‘중랑1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들의 플루트 연주와 합창, ‘강창련’ 앙상블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세대 간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주민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마련된 만큼 참여 열기가 기대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망우문화마당 조성으로 구민이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