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꾸미는 ‘겸재한신길 다 같이 놀장(場)’ 축제를 개최한다.
중랑구, 골목 경제 살리기 이어진다... `겸재한신길 다 같이 놀장` 개최.
이번 축제는 9월 27일 겸재한신길 골목형상점가(겸재로3길 일대)와 한신공원에서 열리며, 지난해 10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겸재한신길 상권을 널리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행사를 첫 번째 공식 축제로 기획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겠다는 목표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중랑구 소상공인 9개 팀이 참여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수공예품과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이 선보이고, 골목 곳곳에는 무료 체험 부스가 설치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후 2시부터는 ‘중랑 아티스트’ 4개 팀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 축제의 묘미로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준비돼 참가자들은 스탬프를 완성하면 상점가 할인권과 기념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겸재한신길 골목형상점가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형상점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