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중랑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손잡고 공공재개발과 재건축, 도심주택복합사업을 비롯한 주택개발사업 전반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중랑구-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개발사업 업무 협약 체결.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0월 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와 관내 주택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3시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렸으며,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랑구와 LH는 중화5구역,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망우1구역 공공재건축, 묵동 장미아파트 소규모재건축, 면목부림 가로주택정비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용마터널 저층주거지, 사가정역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업시행 여건 조성을 포함한 관련 행정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주택공급 확대다. 이를 통해 중랑구는 주거안정 실현과 도시 인프라 개선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중랑구는 공공주도 주택공급과 더불어 민간 주도의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29일 서울시가 발표한 ‘신속통합기획 2.0’에 맞춰 민간재개발 5개소, 모아타운 14개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10년 내 중랑구의 스카이라인이 크게 변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중랑구의 도시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히 협력해 구민 주거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