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안녕하세요? 저 블랑카입니다.
저 한국 온 지 몇 년 됐어요. ^^
한국 와서 봉숙이 만나 결혼도 했어요. ^0^
저 처음 한국 왔을 때 한국은 간식들이 너∼무 무서운 거 같았어요.
저 점심 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블랑카∼!!!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했어요.
저 한국사람들 소피국 먹는 거 알았지만 개피까지 사탕으로 먹는 줄 몰랐어요. ^0^
저 드라큘라도 아니고 “무슨 개피로 입가심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과장님이 “그럼 눈깔사탕은 어때?” 하셨어요.
저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 거냐?”고 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내가 사장님 거 몰래 빼왔어∼!” 했어요. ^^
저, 기절했어요.
눈 떠보니 과장님이 저를 보며 “기력 많이 약해졌네” 하면서 몸보신하자며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저 너무 불안해서 “무슨 보신이냐?” 했더니
과장님이 제 어깨를 툭 치면서
“가자. 가서 우리 마누라 내장탕 먹자” 했어요.
저 3일간 못 깨어났어요.
뭡니까? 이게…. 무서운 한국음식 나빠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