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마이펫뉴스=한지원 기자]
하림그룹의 반려동물 식품 전문 계열사 하림펫푸드가 최근 강아지·고양이 사료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림펫푸드는 지난 3일 부로 '가장맛있는시간30일' 제품군 21종의 가격을 500~600원씩 인상했다.
강아지 사료 제품군은 총 16종의 제품을 500원씩 올렸다. 대표 제품인 '가장맛있는시간30일 스마트 발란스 시니어(500g)'은 5300원에서 5800원으로 9.4% 올랐다.
고양이 사료 제품의 경우 600원씩 인상됐다. '가장맛있는시간30일 캣 그레인프리 크런치 닭고기 어덜트(500g)'의 경우 8800원에서 9400원으로 6.8% 뛰었다.
앞서 하림펫푸드는 지난 5월 30일부로 '더리얼' 7개 품목 20개 제품과 '밥이보약'의 개·고양이 사료 8개 등 총 28개 제품 가격을 최대 8000원 인상한 바 있다.
하림펫푸드 측은 "지속적인 원재료비와 간접비 상승으로 부득이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림펫푸드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장녀인 김주영 하림지주 상무가 주도해 설립한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