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구로구는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 구로구대회 시상식을 열어 우수 독서 활동을 펼친 구민 17명을 시상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왼쪽 여섯 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4일 구청 창의홀에서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 구로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새마을문고 구로구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 자유 주제로 편지글과 독후감 두 분야에 걸쳐 작품을 공모했다.
심사를 통해 총 1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2명에게는 구로구청장상이 수여됐다. 아차상 7명에게는 구로구 새마을회 지회장상이 전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 윤용진 새마을 구로구지회장, 신명희 구로구 새마을문고 회장을 비롯해 8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력을 축하했다.
시상식 후에는 수상자들이 직접 작품을 낭독하며 참석자들과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구민들이 독서로 더 넓은 세계를 만나는 계기가 되어 뜻깊다”며 “구로구도 독서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