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제공하는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 4곳 확대
그간 구민들은 일부 무인민원발급기에서만 가족관계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구는 법원 승인을 받아 지난 3월 미아사거리역, 미아역, 수유(강북구청)역, 도봉세무서 등 4개소 무인민원발급기에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추가했으며, 이달 구청 민원실, 삼양사거리역, 화계역, 북한산우이역 4개소에 해당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로써 현재 강북구 내 총 22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졌다. 발급 가능한 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폐쇄 포함), 기본증명서(폐쇄 포함), 혼인관계증명서(폐쇄 포함), 입양관계증명서(폐쇄 포함)와 제적·초본 등 총 10종으로, 무료로 발급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외국인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과 미아사거리역 무인민원발급기에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더 많은 무인민원발급기에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이 필요한 서류를 편리하게 발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