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사는 한 부부가 집 뒷마당에서 반려견을 산책시키다가 발견한 ‘노다지’가 경매에 나왔다.
화폐 수집상 돈 케이긴은 최근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유명한 사적지인 ‘올드 샌프란시스코 민트’(옛 미국 조폐창)에서 1874년에 만들어진 액면가 20달러짜리 ‘쌍독수리 금화’를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다.
케이긴에 따르면 경매 대행을 의뢰한 고객은 캘리포니아 북부 시에라네바다 지역에 사는 부부다. 이들은 지난해 2월 집 뒷마당에서 개를 산책시키던 도중 옛날 금·은·동화 1427개가 나무 그늘 아래에 묻혀 있는 것을 발견해 이를 당국에 신고했다.
신고 후 1년간 자기 조상이 원래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많이 나타났으나 이 중 믿을 만한 근거를 제시한 사람은 없었고, 이에 따라 당국은 보물을 발견한 부부에게 소유권을 인정했다.
이 보물상자를 땅에 묻은 사람이 누구일까에 대해서는 온갖 추측이 나돌고 있다. 블랙 바트 등 미국 서부 개척 시대에 악명을 떨치던 무법자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으나 증거는 없다.
이들이 발견한 금·은·동화는 1847∼1894년 주조된 것으로, 케이긴의 감정에 따르면 시가가 1100만 달러(약 110억 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