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구로구가 서울시 토지‧지적 관리 업무평가에서 부동산평가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로구청 전경.12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서울시가 시행한 ‘2025년 토지‧지적 관리 업무평가’에서 부동산평가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토지정책, 부동산평가, 부동산관리, 부동산정보, 공간측량 등 5개 분야의 행정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살펴 분야별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토지‧지적 관리 업무평가’는 주민이 만족하는 스마트 토지정책을 구현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서울시가 실시하는 제도로, 각 자치구의 연간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구로구는 올해 6월 주민이 연중 상시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감정평가 상담제를 운영하며 소통 중심 행정을 펼쳐 공시지가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개별공시지가 토지 특성 일치화 작업, 지가현황 종합도 구축·활용 등 공시제도의 형평성과 지가행정의 공신력 제고를 위한 적극 행정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지가행정을 추진해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토지‧지적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