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중랑구가 자연재해 안전관리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중랑구청 전경.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중랑구는 해당 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예방대책 추진, 예방시설 정비 등 3개 분야를 종합 분석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A등급은 전체 지자체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34개 지자체에만 부여된다.
중랑구는 재난 예방 단계부터 대응, 복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예방시설 정비를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2025년 평가에서는 관련 지표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A등급 획득에 따라, 향후 중랑구가 자연재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국고 피해복구비를 기존 지원 규모보다 2%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재난 발생 이후 신속한 복구와 재정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난 예방과 대응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결과가 6년 연속 최고 등급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재난관리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안전한 중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