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국에서는 여름 무더위 속 애완동물을 차 안에 방치하면 최고 6개월 징역형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내 애완동물 방치 금지 법안(SB 1806)’에 따르면 창문을 열어 놓더라도 애완동물을 차 안에 방치할 경우 벌금형 또는 징역형에 처해진다.
고온의 날씨에 차 안에 방치된 애완동물이 죽거나 다칠 경우, 벌금형과 징역형 모두 받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지난 2006년 리즈 피게로아 상원의원이 상정한 SB 1806 법안은 당시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서명해 시행되고 있다.
위반하다 적발되면 최고 2만달러의 벌금 또는 최대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진다.
동물학대방지협회 관계자는 “개가 고온의 차 안에 방치될 경우 몸을 둘러싼 털 때문에 몸을 빨리 식히지 못해 더 위험하다”며 “야외 온도가 60~70도로 선선해도 차 내부는 온실 효과가 작용돼 햇빛을 모으기 때문에 금새 최고 150도까지 오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