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뉴욕주가 반려동물 절도.학대 행위에 대한 벌금을 대폭 올렸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최근일 종전 200달러이던 벌금으로 1000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관련 벌금이 오른 것은 44년 만에 처음이다. 반려동물을 학대하거나 훔치다 적발될 경우 벌금 외에 최고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번 벌금 인상은 반려견 절도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아메리칸케넬클럽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반려견 절도는 609건으로 2008년 71건의 8배가 넘었다.
올해도 벌써 327건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쿠오모 주지사는 "반려동물은 가족의 확대 개념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절도범들은 단순히 금전적 손실을 떠나 보호자(주인)들의 정신적 피해까지 배상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