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최근 들어 동해안 피서지 주변에서 유기견이 많이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절반 가까이는 주인이 휴가왔다가 그대로 버리고 간 반련견으로 보인다.
강릉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서 피서지 주변에 버려지는 유기견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강릉시 유기동물 보호소의 경우 현재 이곳에는 58마리의 유기견이 보호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54마리가 이달 들어 발견됐다. 이 중 절반 가까이는 피서객들이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동물 등록제가 시행됐지만 대부분의 유기견에는 전자칩이 부착돼 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물 보호소는 주인이 찾아올 경우를 대비해 열흘 가량 유기견을 보호하지만, 보호자(주인)가 찾아오는 경우는 20%에도 못 미친다. 새 보호자에게 분양될 확률도 40% 남짓, 나머지 유기견은 자연사나 안락사로 생을 마감한다.